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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석학들, 우크라이나 사태를 말하다 - 촘스키 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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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석학들, 우크라이나 사태를 말하다 - 촘스키 편

저자
김선명 편저
출판사
뿌쉬낀하우스
출판일
2022-11-25
등록일
2023-01-31
파일포맷
PDF
파일크기
4MB
공급사
예스이십사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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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세계의 석학 노엄 촘스키가 말하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전말과 해법
반전과 평화를 지향하는 촘스키 교수의 세계 평화 메시지
청소년도 읽을 수 있는 쉬운 해설과 많은 국제정치학 정보


“세계의 종말이냐, 평화협상이냐”
“미국은 러시아를 처벌할 생각만 하지 말고, 단 한 사람의 우크라이나인이라도 구하라”
- 노엄 촘스키

“마지막 우크라이나인까지!”
“미국의 정책은 마지막 우크라이나인까지 러시아와 싸우는 것이다.”
- 차스 프리먼

“우크라이나는 평화를 위해 영토를 양보하라”
“푸틴과 평화협정을 맺어야 한다. 하지만 러시아의 핵 위협을 관용해서는 안된다.”
- 헨리 키신저

“이 전쟁의 일차적 책임은 서방에 있다”
“우리는 막대기로 곰의 눈을 찔렀다. 그 곰은 반격하고 있으며, 그것이 지금 일어나고 있는 일이다.”
- 존 미어샤이머

2022년 2월 24일 러시아의 우크라이나 침공 사태가 현재에 이르기까지 계속되고 있는 가운데, 많은 학자들, 정치인들, 심지어 올리버 스톤이나 스티븐 시갈과 같은 영화인까지 저마다의 의견과 해법을 내어놓고 있다. 이번 우크라이나 사태는 세계의 정치 지형을 바꾸어 놓을 만큼의 커다란 사건이다. MIT의 석학이자 최고의 언어학자, 정치운동가인 노엄 촘스키 교수, 시카고대학의 교수이자 최고의 국제정치학자인 존 미어샤이머 교수, 미국의 정치, 외교계에 큰 공로를 세운 차스 프리먼 전 사우디아라비아 대사, 미국 정치, 외교계의 최고 원로 헨리 키신저 전 장관 등, 영미 최고 석학들이 바라보는 우크라이나 사태의 전말과 해법을 정리하고, 현재 국제정치의 흐름을 알 수 있도록 시리즈를 기획하였다. 이번 촘스키 편은 2022년 3월부터 촘스키 교수가 다양한 언론 및 기관, 개인들과 진행한 인터뷰 내용을 바탕으로 촘스키 교수가 생각하는 우크라이나 사태에 대한 해법을 들어본다. 인권주의자이자 정치분석가, 반전주의자, 아나키스트, 평화주의자로서 촘스키 교수의 주장은 기존의 언론이 내놓았던 이야기들과는 사뭇 다르며, 궁극적으로 글로벌 사회가 나아갈 바를 제시한다. 그것은 다름 아닌 평화와 공생이다. 이 책은 우리가 전쟁이라는 무시무시한 사건 앞에서 잊고 있었던 많은 사실을 전달하고, 전쟁에 대한 분노보다는 세계 평화를 위한 종전과 종전을 위한 세계인의 노력을 촉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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