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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잡학사전 통조림 (인체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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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학잡학사전 통조림 (인체편)

저자
키즈나출판 편집부 편/서수지 역
출판사
사람과나무사이
출판일
2023-08-23
등록일
2023-12-20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190MB
공급사
예스이십사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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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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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365일, 하루 한 페이지씩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재미있게 읽다 보면
당신도 ‘인체 박사’, ‘아마추어 과학자’가 된다!

이 책에 나오는 1일 1페이지 365가지 항목을 나무를 살피듯 ‘조목조목’, 그런 다음 숲을 보듯 ‘통째로’ 이해하고 연결하며 사고하면 놀랍게도 새로운 ‘과학 지식’이 탄생한다. 당신도 이 책을 ‘통조림’ 방식으로 읽고 당신도 ‘인체 박사’, ‘아마추어 과학자’가 되어보라!

조목조목 질문 1 : “배가 고프면 왜 잠이 달아날까?”
조목조목 답변 1 : 뇌에서 분비되는 물질 ‘오렉신(orexin)’ 때문이다. 배가 고파지면 뇌가 오렉신을 분비하고, 이 물질이 몸을 활발히 움직이게 해서 잠이 달아난다. 오렉신으로 뇌의 각성 수준이 상승하면 집중력이 높아지고 교감신경도 흥분해 운동 능력이 향상된다.

조목조목 질문 2 : “감기에 걸리면 왜 으슬으슬 춥고 떨릴까?”
조목조목 답변 2 : 감기에 걸리면 뇌가 ‘바이러스나 세균과 싸우기 위해 체온을 올려!’라는 명령을 내리고, 뇌의 명령을 받은 우리 몸은 스스로 체온을 높여 세균·바이러스와 싸울 수 있게 면역 활동을 강화한다. 이렇게 체온이 올라가고 주위 온도와 차이가 벌어지면 우리 몸은 그만큼 더 춥다고 느끼게 된다.

통째로 지식 : 뇌는 ‘인체의 파수꾼’이다. 배가 고파지면 뇌는 ‘오렉신’을 분비하여 집중력을 높여주고 운동력을 향상시켜 배고픔을 해결하기 위한 활동에 나서도록 돕는다. 또한 인체에 세균이나 바이러스가 침투하면 뇌는 체온을 올리라는 명령을 내려 면역력을 강화시켜 맞서 싸울 수 있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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