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10-Day 그린 스무디

10-Day 그린 스무디

저자
JJ 스미스
출판사
살림출판사
출판일
2015-05-21
등록일
2022-08-30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북큐브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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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누구나 10일 만에 7kg이 빠진다!
“지금 전 세계는 그린 스무디 열풍”
기적의 체중 감량 건강법!
10일간 과일과 채소, 그리고 물로 만든 ‘그린 스무디’를 마시며 체내의 독소를 씻어내는 것, 이 간단하고도 손쉬운 방법이 지금 미국과 유럽 전역을 뒤흔들고 있다. 이른바 ‘그린 스무디 열풍’이다.

“어제 10일간의 클렌즈를 마쳤어요.
다 합해서 7kg이 빠졌네요. 이 해독 프로그램은 축복이에요.”
_니콜 F.
“정말 엄청 신나요.
6.3kg이나 빠졌거든요. 와우!”
_미야 B.
“처음 시작할 때는 의심을 가지고,
별로 달라질 것도 없다고 생각했어요.
근데, 저 완전히 변했어요. 여러분도 잘되길 빌어요.”
_펠리시아 B.
페이스북의 10-Day 그린 스무디 클렌즈 그룹(www.facebook.com/groups/Green.Smoothie.Cleanse/)에 가면 이런 글들이 수북하게 올라온 것을 확인할 수 있다. 2014년 1월 1일부터 약 3개월간 3만 명이 이 그룹에 가입했고, 그린 스무디 프로그램을 통해 총 13만 6,077kg의 체중이 감량됐다. 날씬하게 변한 몸매뿐만 아니라 삶에 활력을 되찾았다는 글도 많이 올라와 있다. 그린 스무디를 마신 사람들은 10일 만에 완전히 다시 태어났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이처럼 10-Day 그린 스무디 클렌즈는 10일 동안 하루 세 끼 그린 스무디를 마시면서 체중 감량은 물론이거니와 에너지 대사량 상승, 소화 기능 향상, 부기 감소, 정상에 가까운 혈압과 혈당과 콜레스테롤 수치, 불면증 해소, 마음 정화를 비롯해 심신의 건강을 전체적으로 활성화시키는 놀라운 다이어트 프로그램이다.
그린 스무디는 초록색 채소와 과일, 그리고 물을 넣고 갈아 만들기 때문에, 각종 영양소와 섬유질이 풍부하게 담겨 있다. 그래서 배고프지 않게 충분한 영양소를 공급받으면서도 해독 및 다이어트를 할 수 있다. 또한 10-Day 그린 스무디 클렌즈는 체내의 독소를 제거하고 건강에 좋은 음식을 찾도록 입맛을 바꾸어주기 때문에, 다이어트 이후에 따라오는 요요현상을 막아주고, 날씬해진 몸매를 유지하게 해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누구나 쉽게 그린 스무디를 만들어 먹을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다. 10일 동안 마실 재료 구입 방법과 레시피 소개, 그리고 마시는 방법과 유지 방법까지 자세히 다루고 있다. 또한 100여 가지의 다양한 스무디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 10일간의 그린 스무디 클렌즈를 마치고 난 뒤에도 자기 입맛에 맞게 먹을 수 있게 되어 있다.
그린 스무디를 8개월 동안 마셔서 42kg을 감량한 마리아는 이렇게 말한다.
“굶는 것 없이, 다이어트 약 없이, 그저 좋은 음식을 먹었을 뿐이에요. 이렇게 쉬울 줄 누가 알았겠어요. 제 피부는 환해졌어요. 제가 알던 몸보다 훨씬 더 많은 에너지를 쓸 수 있게 되었죠. 또 전에는 절대 먹지 않던 음식을 좋아하게 됐습니다. 그렇게 해독을 시작하자 지방은 녹아내렸어요.”
수은 중독에서 다시 일어난 저자,
자비출판으로 시작하여 아마존 No. 1 베스트셀러가 되다!

열풍의 진원지는 『10-Day 그린 스무디(10day green smoothie cleanse)』라는 책을 쓴 JJ 스미스다. 그녀는 2013년 치과 치료를 받다가 ‘은색 치과 충전물’에서 흘러나온 수은에 중독되어 수은 중독이라는 판명을 받고 병상에 눕게 됐다. 계속 누워 있어야만 했기에 체중도 9kg이나 늘었다. 몸에 힘이 없어 운동을 할 수도 없었기에 어떻게 건강을 되찾아야 할지 고민스러웠다.
그러던 그녀가 고심 끝에 체내에 쌓인 수은을 씻어내고 여타의 독소들을 배출할 방법을 개발하게 되었다. 바로 몸에 좋은 초록색 채소와 과일, 그리고 물만으로 만드는 그린 스무디를 마시는 거였다. 영양학적으로도 부족함이 없고 적당한 레시피를 통해 만드니 맛도 있었다. 단백질이 약간 부족할 것 같으면 단백질 보조제 한 스푼 정도를 넣어주면 됐다. 그녀는 그 방법을 통해 건강도 되찾고 체중도 감량해서 날씬한 몸매로 돌아갈 수 있었다.
그렇게 자신감이 생긴 스미스는 주위의 친구들, 가족들, 그리고 관심 있는 사람들과 함께하기를 권했다. 페이스북을 개설한 뒤 2014년 1월부터 서로 교류하며 그린 스무디 클렌즈 프로그램을 해나갔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참가한 모두가 각각 4.5~7kg씩을 거뜬히 감량한 것이다. 게다가 피부도 맑아지고 몸도 가벼워졌다. 그린 스무디 클렌즈 프로그램은 체내의 독소를 제거함으로써 살을 빼는 방식이기 때문에 단지 살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체질 자체가 건강 체질로 바뀌게 되었던 까닭이었다.
주변 사람들이 스미스에게 책을 쓰라고 권했지만 막상 원고를 만들고 보니 출판해줄 곳이 없었다. 무명의 비전문가 건강법 원고를 눈여겨보는 출판사가 있을 리 없었다. 하는 수 없이 저자는 자비로 『10-Day 그린 스무디』를 출간했는데, 반응은 놀라웠다. 폭발적이었다. 순전히 입소문으로만 아마존 베스트 2위까지 치고 올라갔고 건강 분야 1등이 됐다. 그러자 곧바로 거대 출판사 사이먼&슈스터 사의 ‘아트리아 북스’에서 연락이 왔다. 정식으로 계약하고 출판하자는 것이었다. 그렇게 출판된 책은 2014년부터 2015년 지금까지 아마존 건강 분야 베스트셀러 1위에 올랐고,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가 됐다. 이미 미국에서만 100만 부 이상 팔렸고 그린 스무디 열기는 식지 않고 있다. 아마존의 이 책에는 4,100개 이상의 리뷰가 달리며 효과를 본 사람들의 놀라운 경험담이 쏟아지고 있다. 이 책은 독일과 영국, 이탈리아 등으로 건너가, 현지에서 엄청난 그린 스무디 영풍을 불러일으키며 베스트셀러가 됐다.
성큼성큼 다가오는 고도 비만의 위협!
그린 스무디가 우리 가족의 건강을 지킨다

대한민국 초중고 학생 100명 중 15명은 비만이다. 교육부가 2015년 2월 11일 발표한 ‘2014년 학교건강검사 표본조사’에 따르면 전체 비만 학생 비율은 15%다. 주 1회 이상 패스트푸드 섭취율(햄버거, 피자, 튀김 등)은 초등학교 61.4%, 중학교 72.1%, 고등학교 74.3%로 고학년으로 갈수록 증가했다.
이제 대한민국의 식습관은 채소와 나물을 많이 먹는 전통적인 한식과는 거리가 멀다. 오히려 고도비만이 사회적 문제까지 대두되고 있는 서양의 식습관과 급속도로 닮아가고 있다. 밥보다 피자나 햄버거를 먹는 아이들이 점점 더 늘어나고 있다. 문제는 일단 비만이 고도비만으로 들어서게 되면 운동요법으로도 살을 빼기가 힘들어져 건강한 삶을 살아가기 어렵다는 점이다. 아울러 고도비만은 자존감까지도 빼앗아간다.
10-Day 그린 스무디 클렌즈 프로그램은 그런 비만의 위협에 가장 손쉽게 대처할 수 있는 방법이다. 이제 햄버거와 피자에 찌든 서구인들이 초록색 채소와 달콤한 과일, 그리고 물을 갈아 만든 스무디를 통해 몸을 씻어내고 있다. 가장 빠르게, 그리고 가장 안전하고 가장 편하게 몸을 해독할 수 있는 방법이다. 게다가 단 10일만 투자하면 된다.
이제 곧 봄, 여름이 다가온다. 그린 스무디 한 잔으로 건강한 몸과 날씬한 몸매라는 두 마리 토끼를 잡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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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동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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