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원코스 대한민국 인천 1호선 계양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원코스 대한민국 인천 1호선 계양구를 여행하는 히치하이커를 위한 안내서

저자
인천시 계양구 여행작가 1기
출판사
테마여행신문 TTN Theme Travel News Korea
출판일
2017-07-20
등록일
2022-08-30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0
공급사
북큐브
지원기기
PC PHONE TABLET 프로그램 수동설치 뷰어프로그램 설치 안내
현황
  • 보유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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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예약 0

책소개

‘원코스 대한민국 인천 1호선’은 인천에 거주하고, 인천을 사랑하는 7인이 계양구청에 보금자리를 튼 테마여행신문 여행작가 아카데미에 모여 함께 기획하고 취재 및 집필한 처녀작으로, 작가 전원이 인천에 거주한다는 강점을 살린 ‘지역 콘텐츠’로 기획한 것이다. 생애 처음으로 출간을 위해 사진을 찍고, 비가 오는 장마철에 인천 곳곳을 누비며 취재하는 것이 만만치 않았을 뿐더러 서툰 컴퓨터 실력으로 원고와 싸우며 만들어낸 결과물이기에 아쉬우면서도 뿌듯한 결과물이다. 계양구를 관통하는 인천 1호선은 7 정거장으로 교통카드 한 장이면 인천시민이 소개하는 인천의 숨겨진 맛집, 명소를 모두 만날 수 있다. 테마여행신문 TTN Korea의 원코스 대한민국(Korea)와 함께 어제도, 오늘도, 내일도 멋진 인천여행을! B
황어장터 3·1만세운동기념관 : 황어장터는 잉어과의 민물고기인 황어가 많이 잡히고 거래돼서 붙여졌다고 한다. 5일장으로 조선시대에는 잡화와 곡물뿐 아니라 소가 거래되던 곳이기도 하다. 1919년 3월 1일 전국적으로 만세운동이 일어나자 계양주민들도 3월 24일 심혁성 등의 주도하에 계양구 장기동 황어장터 장날을 이용해 600여 명이 태극기를 흔들며 조선독립만세 운동을 외쳤다. 황어장터의 만세운동은 강서지방 최초의 만세운동으로 인천지역에서 전개된 만세운동 중 규모가 가장 컸다고 한다.
나인승마클럽(승마체험) : 승마는 킹 오브 스포츠(King of Sports)라 부른다. 우리가 흔히 말하는 운동 체력은 8가지 능력으로 구성된다.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 유연성, 평형감각, 순발력, 민첩성, 협응력이 그것이다. 스포츠마다 요구하는 능력과 정도가 다르다. 육상 단거리는 순발력, 민첩성을 요구한다. 이에 비해 근지구력과 심폐지구력의 역할은 크지 않다. 피겨라면 평형감각, 순발력, 유연성을 요구하지만, 근지구력의 역할은 미미하다. 골프는 순발력, 협응력이 요구되지만, 근력, 근지구력, 심폐지구력의 영향은 크지 않다. 이 8가지 운동 체력을 동시에, 거의 같은 수준으로 요구하는 스포츠, 완벽한 체력을 요구하는 스포츠가 승마다.
임학(林鶴)역 : 임학역은 1999.10.6일에 인천 지하철 1호선으로 개통되었다. 계양구 내의 있는 전철역 7개 중 김포로 가는 길목에 생긴 역이다. 한자의 뜻풀이를 하자면 수풀에 학이 노닌다고 볼 수 있다. 지금은 도시로 발전하고 있지만 지역적인 여건으로 보아 김포평야와 굴포천이 근접한 곳이기에 예전엔 가히 많은 학이 노닐기도 했을 것 같다는 작자의 의견을 덧붙여 본다. 지금도 동양동에는 논에 그리고 굴포천에 하얀 백로가 노니는 것을 쉽게 볼 수 있다. 가까이 인천 공항으로 이동할 수 있는 계양역이 있어 편리하고 아라 뱃길을 관광하기에도 아주 편리한 곳에 있다.
계양산(桂陽山) : 해발 396m로 인천지역에선 강화도를 제외하고 가장 높고, 다양한 코스를 지니고 있으며, 계양산만 경험해 봐도 전 세계 어느 곳의 산에 도전할 수 있을 정도의 산이라 할 수 있겠다. 위치를 보더라도 서울로 가는 교통 이 좋고, 자연 경관으로도 가히 최고라 할 만 하다. 계양산은 부평일대가 수주 일 때는 수주악 (樹州악)이라고 불리었고, 안남 도호부 시절에는 안남산(安南山)으로, 고려시대에 계양 도호부가 되면서 계양산(桂陽산)으로 부르게 되었다. 정상에서 날씨가 맑은 날에 보면, 인천 바다가 보이고, 한강과 주변 까지 보인다 하여, 군사시설로도 중요한 산이다.
경인교대와 지역주민 : 계산동에 오랜 역사를 가진 계산청년회가 있는데 올해가 57회로 정 선생님이 16회 회장을 역임하셨다. 매년 8월 15일 이면 광복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나라사랑하는 마음으로 지역사회 화합을 다지기 위해 시작된 축구대회는 각동 대표들이 모여서 하였으며 지역주민의 화합을 위한 대회로 유일하게 계산동 청년회가 오랫동안 이어서 활동하고 있다고 한다.
작전동[鵲田洞] : 작전동(鵲田洞) 지역(地域)은 마을에 큰 우물이 있어 까치우물·까치말·작정(鵲井)이라고 하였다. 가장 큰 마을인 작정과 화전에서 한 글자씩을 따서 작전정(鵲田町)으로 개칭되었다가 1946년 작전동(鵲田洞)으로 개칭(改稱)되었다. 작전동 지역에는「된밭」,「새대」,「까치말」등의 자연부락이 있다. 오늘은 까치와 함께 화전민들이 힘들게 일구었던 된밭, 작전역에서 놀거리, 먹거리, 쉴거리 작전을 짜 보는 것은 어떨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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