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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웨이즈 데이 원


올웨이즈 데이 원

알렉스 칸트로위츠 | 한국경제신문

출간일
2021-01-15
파일형태
PDF
용량
0
지원 기기
PC
대출현황
보유2, 대출0, 예약중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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콘텐츠 소개
저자 소개
목차
한줄서평

콘텐츠 소개

“첫날은 승리다. 둘째 날은 죽음이다!”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그들이 시장을 지배하고 정상을 지키는 초(超)진화 전략 아마존, 페이스북, 구글, 애플, 마이크로소프트, 이 빅5 거대 기술기업들은 어떻게 세계시장을 지배할 수 있었을까? 그리고 그들이 앞으로도 최고의 자리에 영구히 머물 수밖에 없는 이유는 무엇일까? 실리콘밸리의 대표적인 IT 전문기자인 저자는 이 책을 쓰기 위해 마크 저커버그에서 파트타임 근로자에 이르기까지, 2년 동안 기업 내부자들과 130회에 걸친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리고 거대 기술기업들이 조직을 이끄는 방식과 기업 문화를 살펴보면서 그들이 거둔 성공에는 공통적인 패턴이 한 가지 있음을 발견했다. 이 책은 성공한 기업들이 정확하게 무엇을 다르게 행하는지, 그들의 방법이 성공을 거두는 이유는 무엇인지를 명쾌하게 알려준다. 일부 거대 기술기업들은 성장, 둔화, 정체, 노화로 이어지는 일반적인 비즈니스 주기를 따르지 않는다. 그들은 세월이 흐르면서 더욱 강력해졌고, 쇠퇴의 조짐을 거의 보이지 않았다. 그들의 획기적인 성장과 생존에는 남다른 법칙이 숨어 있는데, 그것은 한 마디로 ‘언제나 첫날(Always Day One)’이라 불리는 기업 정신으로 설명된다. 아마존은 온라인 서점으로 시작한 이후 새로운 비즈니스를 끊임없이 개발하면서, 하나의 발명에 성공할 때마다 다시 ‘첫 번째 날’로 돌아가 다음 발명을 모색한다. 구글은 검색 웹 사이트로 시작했지만 이후 스테이 튠, 크롬, 구글 어시스턴트 등 기존 제품에 도전하는 신제품을 계속해서 발명해내고 있다. 페이스북 역시 온라인 방명록에서 시작해서 뉴스피드 등으로 혁신을 거듭하고 있다. 그들은 계속해서 ‘첫 번째 날’로 되돌아감으로써 지금까지 최고의 자리를 지킬 수 있었다. 반면 애플은 여전히 스티브 잡스의 비전을 다듬는 일에 집착하느라, 미래를 열어나가지 못하고 있다. 마이크로소프트 역시 윈도우와 오피스에 집중하며 관료주의적 문화 속에서 지난 10년을 잃어버렸지만, 지금은 새로운 반등을 모색하고 있다. 이 책은 많은 기업이 시간이 흐름에 따라 정체하거나 쇠퇴할 때, 몇몇 거대 기술기업이 끊임없이 재도약할 수 있었던 원동력에 대해 말해준다. 이들 거물들과 경쟁하거나,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찾는 이들에게는 성공의 비결을 보여주는 최고의 안내서가 될 것이다.

저자소개

저자 : 알렉스 칸트로위츠 저자 : 알렉스 칸트로위츠 Alex Kantrowits 뉴스 매체인 〈버즈피드〉의 선임 기자로, 세계에서 기사가 가장 많이 인용되는 ‘10대 IT 전문기자’ 중 한 명이다. 그의 기사는 〈뉴욕타임스〉 〈월스트리트저널〉 등 수많은 매체에서 중요하게 다뤄지고 있다. 또한 그는 IT 기업들의 현재 지형을 분석하고 미래를 예측하는 경제 팟캐스트 〈빅테크놀로지〉의 창립자이기도 하다. 그는 자신의 첫 책인 《올웨이즈 데이 원》을 쓰기 위해 페이스북의 마크 저커버그에서 파트타임 근무자에 이르기까지 기업 내부자들과 무려 130회 이상의 인터뷰를 진행했다. 그리고 그들로부터 기업 문화와 내부 시스템 등에 대해 배우면서, 그들이 거둔 성공의 비결을 알아내고자 했다. 이 책은 저자가 2년을 쏟아부은 노력의 결과물로, 어떤 경쟁력도 안전하지 않은 시대에 앞으로 기업이 나아갈 방향을 제시한다. 스스로 구축한 기술을 기반으로 남들과 다르게 조직을 운영해온 거대 기술 기업들은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발견했고, 이 책은 그 모델을 보다 많은 사람에게 알리는 데 목적이 있다. 그는 코넬대학교 노사관계 스쿨을 졸업했으며, 현재 샌프란시스코에 거주하고 있다.

목차

서문 저커버그를 만나다 들어가며 두 번째 날은 없다 - 아이디어일까, 실행일까 - 완전히 다른 세상이 열리다 - 엔지니어처럼 사고하라 - 아이디어는 생존 과제다 1장 아마존의 발명 문화 - 아마존에서 파워포인트가 금지된 이유 - 나의 동료는 로봇입니다 - 인간의 일과 로봇의 일 사이 - 요다 프로젝트, 그 이후 - 고객은 늘 앞서간다 - 아마존의 문제 해결 방식 - 창조성을 가르쳐드립니다 2장 페이스북의 피드백 문화 - 저커버그의 모순 - 묻고, 듣고, 배워라 - 모든 아이디어는 저커버그로 통한다 - 페이스북을 재앙에서 구해준 것 - 또 한 번의 위기 - 실리콘밸리에서 가장 중국적인 기업 - 만약 인공지능이 없었다면 - 더 이상 연봉 협상은 없다 - 페이스북이 공무원을 영입한 까닭은 - 페이스북은 무엇을 발명할 것인가 3장 구글의 협력 문화 - 하나의 구글 - 마이크로소프트, 전쟁의 시작 - 크롬, 인터넷 익스플로러를 이기다 - 앱, 웹을 위협하다 - 순다르 피차이의 등장 - 인공지능이 먼저다 - 구글 홈의 위대한 탄생 - 저항하는 구글러 - 분노의 워크아웃 4장 애플의 다듬기 문화 - 잡스 시대의 유물 - 디자이너에게 주어진 막강한 권한 - 철저한 격리와 보안 - “올바른 형태”에 이른 아이폰 - 홈팟의 끔찍한 재앙 - 애플카가 성공하려면 - 열악한 환경 속의 계약 근로자들 - 프라이버시 편에 서다 - 또 한 번의 신화를 쓰려면 5장 마이크로소프트의 수직 문화 - 너무 늦은 퇴장 - 혁신적인 아이디어, 민주적인 발명 - 창조성을 죽이는 위계질서 - 당신의 성공이 내 성공을 가로막는 것은 아니다 - 문화가 변하면 실적도 변한다 6장 인공지능의 검은 얼굴 - 미래는 어떤 모습일까 - 디스토피아, 미래가 아닌 현재 이야기 - 상실의 시대 - 일하지 않는 행복 7장 미래의 리더를 위하여 - 새로운 것은 해치지 않는다 - 죽은 교육을 넘어서 - 기부보다 세금 - 기계도 차별을 한다 - 빠른 발명보다 신중한 발명을 - 인공지능과 함께하는 유토피아 감사의 글 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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