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문학] 다정하게
흔글
(주)경향비피 2016-12-06 북큐브
날씨처럼 쌀쌀해진 마음을 체온으로 덥히는 글 〈무너지지만 말아〉 라고 내 손을 잡아 일으켜주던 흔글이 한층 ...
[문학] 고양이와 사랑에 빠지는 방법들
이용한 저
피커북 2016-12-02 예스이십사
은 고양이 작가 이용한의 집고양이 이야기로 다섯 마리 고양이의 꽁냥꽁냥한 일상과 묘생을 특유의 유머와 사진으로 보여주...
[문학] 언제까지나 두근두근
남현지
RHK 2016-11-28 북큐브
세상에서 가장 로맨틱한 보통의 사랑 이야기 언제까지나 두근두근 페이스북 팔로워 36만 명, 게시글 당 평균 2만 건...
[문학] 내가 시가 된다는 것
허연
RHK 2016-11-28 북큐브
내가 시가 된다는 것 시를 필사하며 누리는 마음 정화의 시간 100편의 시 그리고 100편의 기억 시는 내면에 쓰는 ...
[문학] 당신은 선물이에요
김서영
꿈의지도 2016-11-26 북큐브
여행이 우리에게 건네는 한 마디, ‘당신은 선물이에요’. ‘나’라는 존재는 특별하다. 누군가에게 나는 선물 같은 존재...
[문학] 누구에게나 그런 날
손수현
RHK 2016-11-25 북큐브
소소한 하나가 각별해지는 누구에게나 그런 날 누구에게나 한 번쯤 기억되는 그런 날...
[문학] 어머니의 눈사람
박동규
RHK 2016-11-19 북큐브
“오랫동안 잊고 살아왔습니다. 이제 다시 떠올려봅니다, 어머니.” 내 안에 간직해온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삶의 의미...
[문학] 고양이 이바가 왔다옹
달나무
arte(아르테) 2016-11-17 북큐브
“애걸하지 말고 애걸하게 만들어라!” 나는 이렇게 베테랑 집 고양이가 되었다 고양이 앞발로 직접 쓴 감성충만 폭소만...
[문학] 그까짓 사람, 그래도 사람
설레다
예담 2016-11-11 북큐브
숨기고 싶지만 공감받고 싶은 상처투성이 마음 일기 “내 마음도 모르면서… 괜찮다고 말하지 말아요.” 우리의 하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