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차
밤마다 부처를 안고 자고 / 서로서로 만날 때 향기를 얻고 / 옛 절(古寺) / 승방(僧房)
산의 달(山月) / 산거(山居) / 자작극 / 비 오는 날(雨中) / 옛 절 지나며 / 풀집(草屋)
고향에 가서 / 동명관에서 / 비 듣는 밤(雨夜作) / 섣달 그믐날 밤에 / 용정강 지나며(遇吟)
변 사형(師兄) 가시다 / 그대 보내고 / 가고 감에 흔적 없어 / 탄생(無題) / 산집 고요한 밤
이 한 구절 / 관성에게 / 문수의 얼굴 / 배은망덕 / 원명선사에게 / 어부사(漁父詞)
귀거래사(歸去來辭) / 출가시(出家詩) / 아직 촛불을 켤 때가 아닙니다 / 열무꽃
생명의 서 일장(一章) / 깃발 / 선운사 동백꽃 / 잠지 / 너는 어느 곳에 있느냐
태양의 풍속 / 바다와 나비 / 고향 앞에서 / 비 개인 여름 아침 / 성북동 비둘기 / 마음
조국은 하나다 / 방랑(放浪)의 마음 / 빗소리 / 겨울사랑 / 홀로서기
그대가 곁에 있어도 나는 그대가 그립다 / 인디언 기도문 / 젊은 수도자에게 / 사랑
저 거리의 암자 / 사평역(沙平驛)에서 / 겨울 강에서 / 열심히 산다는 것 / 그 겨울밤
그날이 오면 / 시(詩), 부질없는 시(詩) / 가난한 사랑의 노래 / 목계장터 / 비 / 별
세상이 달라졌다 / 혼혈아에게 / 전라도 / 폭설(暴雪) / 마흔 살 / 우리가 물이 되어
사랑법 / 오늘 / 가을의 기도 / 나그네 / 겨울바다 / 빈집 / 바람의 집 / 삼촌의 죽음
귀천(歸天) / 울음이 타는 가을 강(江) / 나의 길 / 고적한 밤 / 나의 꿈 / 선사의 설법
나룻배와 行人 / 님의 침묵 / 못 잊어 / 초혼(招魂) / 북 치는 소년 / 청산은 / 山居
파자시(破字詩) / 도덕경(道德經)