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자문은 본래 중국 양나라 무제가 주흥사에게 명하여 지은 것으로, 한 구절당 넉 자로 구성하여 모두 250구절로 지은 사언시구다. 천자문에는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알아야할 덕목과 겸양, 인간관계, 인격수양, 인성에 도움을 주는 깊은 뜻이 담겨 있다. 이 책은 한문을 모르는 사람을 위해 천자문을 만화로 쉽게 풀이한 책으로, 천자문을 가르치는 것보다 뜻을 이해시키는 것에 중점을 두고 있다.
저자소개
목차
아빠의 선물 즐거운 우리집 밤하늘의 신비 땀 흘려 먹는 밥이 더 맛있다 음력 생일과 양력 생일 첫 서리 아침이슬 금 나와라 뚝딱! 은 나와라 뚝딱! 천하 제일 검 할머니의 선물 바닷물은 왜 짤까? 옛날 왕의 호칭 한자는 누가 만들었지? 사장 자리를 물려준 사장님 사장님을 몰아낸 사원 독선은 싫어요 . . . . . 할머니께 안부 현지 마음의 때 당나귀와 노새의 차이 억울한 누명 재주꾼 꼬마와 평준이 꼬마의 발명 과학자가 될 거야 너무너무 예쁜 아이 흐르는 시간을 보람되게 천문대에 사용되는 기구 착한 일을 해야 규칙을 잘 지켜야 단정한 옷차림 모범생을 본받아야 엉뚱한 질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