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모든 순간이 빛나고 있다는 걸 알면사실, 두려운 것이 없어.”어느 순간 반짝이던 빛을 잃어버린 모든 이들에게 건네는 따스한 위로! 책 『너의 모든 순간이 빛나고 있어』는 마음을 몽글몽글하게 만들어주는 그림과 세상을 헤쳐나갈 힘이 되어주는 단단한 메시지로 80만 독자를 사로잡은 꿀김의 첫 번째 그림 에세이다. 많은 사람들이 종종 스스로를 초라하게 느끼곤 한다. 남들보다, 혹은 남들'만큼'이라도 잘해야 하는데 아무리 발버둥 쳐도 그렇게 되지 않을 때, 원하는 일은 도무지 일어나지 않고 피하고 싶은 일만 잔뜩 일어날 때, 마치 자신과 자기 인생이 빛을 잃은 것만 같다. 이때 작가 꿀김은 말한다. 만약 우리가 인생의 전체 이야기를 알 수 있다면 지금 이 순간이 가장 찬란한 순간임을 알게 될 것이며, 만약 인생의 전체 그림을 볼 수 있다면 모든 순간이 꼭 필요한 조각일 것이라고. 그는 작은 위로와 함께, 순간의 아름다움을 쓰고 그렸다. 이 책을 읽다 보면 평범하게 느껴졌던 일상에서 무수한 찬란함을 발견하게 되고 미처 몰랐던 자신의 은은한 빛을 알아차리게 될 것이다.
목차
1장 모든 밤들이 반짝이고 있어아무도 믿어주지 않아도|억지로 보려고 하면 보이지 않는 것들|행복은 꼬리에 달려 있다|행복은 언제나 내 안에 숨어 있다|오늘은 이만 쉬어가도 돼|자꾸만 존재감이 없어질 때|응원을 건네는 밤|내 마음에 귀 기울이기|내일은 오늘보다 행복하길|숫자는 1에서부터 시작하는 법|오늘도 잘 살았다|내가 그렇다면 그런 거야|내 것이 아닌 것|진정 빛이 난다는 것|스스로에게 길을 묻다|부족해도 괜찮아|내 인생의 주인공|단점으로 보이는 축복|나만이 개척하는 길|상처는 비교 대상이 아니다|당신이 잠든 사이|슬픔의 크기|시간이 약이 되지 않을 때|할 수 없는 말들|행복의 속도|나에게 잘하기|슬퍼할 수 있는 자격|해보지 않고는 알지 못하는 것들|이불 밖 세상|문을 연 그곳에는|정해진 엔딩일지라도|당신의 노력|모든 게 멈추고 사라지더라도|끝을 보고 사는 인생2장 존재만으로 빛나고 있어나에게 맞는 옷|별 하나가 모여 은하수가 흐른다|빌려 쓰지 않는 꿈|처음 걷는 길|언제든 시작할 수 있는 사람|나에게 맞는 자리|오늘만 보고 살지 않기로 해|지도가 없는 길|인생의 우선순위|하루는 성실하게 인생은 되는 대로|행복을 위해 필요한 것|잠시 쉬어야 할 시기|정답을 찾아서|나라는 텃밭에는 내가 자란다|성공이 아닌 행복을 위한 배움|가치 평가|나를 위한 말들|무엇보다도 중요한 |타인의 언어|세상에서 가장 다정한 무기|탓 해봤자|해결책은 가까이에 있다|기회는 모두의 문을 두드린다|마음을 숨기면 |아픈 기억을 지우는 법|기회를 놓치지 않을 기회|그때 내가|후회를 반복하는 삶|믿는 것이 진실이 되는 세상|가볍게 던진 돌|보이지 않는 감옥|누구를 위한 삶|아무도 다치지 않은 밤3장 있는 그대로 사랑하고 있어행복을 나누는 이유|혼자인 적은 없었다|언젠가 울게 될지라도|옆을 걸어주는 존재| 오히려 좋아|정말로 중요한 것|멀리 있어도 서로를 느낄 수 있어|함께이기에 완벽한 너와 나|느려도 함께 가는 길|각자의 우주가 만나|믿어주는 사람|마법 같은 말|물구나무 걷기|함께한다는 이유 하나만으로|마음의 벽|인생은 타이밍|별에 담은 세상의 모든 행복| 나를 알아보는 당신|네가 없는 하루|세상에서 제일 예쁜 사람 |그럴 거야|너만 보인단 말이야|자주 듣는 말|당신에게 어울리는 사람|맞지 않는 사랑|내게 어울리는 사람|화를 내야 할 상대|사람과 사람|모두가 함께할 수 있게|미워하는 마음보다 사랑하는 마음으로|행복의 노래|그래도 웃었으면 해|우리가 놓치고 있는 사실|갈 곳 잃은 생명들|요정의 자리|사랑의 끝에는 책임이 따른다 4장 언제까지나 함께하고 있어이별을 반복한 인연|이제 나를 보지 말아|맨발의 엄마|손이 검은 아이|우리가 맺은 인연을 후회하지 않습니다|서로의 역할을 바꿀 시간|작고 외로운 등대|일인칭 의자|조건 없는 사랑|잃어버린 존재를 찾아서|동상이몽|철없는 자식이 당신에게 하는 말|어둡지 않은 당신의 밤|당신의 세상과 나의 세상이 다를지라도|할아버지의 낡은 의자|당신은 내게 추억이라는 이름으로|네가 있던 자리|홀로|밥 먹으라는 말|빛바랜 추억 속에 그대를 남겨두고|아버지가 펼쳐놓은 밤|삶의 시간|무심한 작별 인사|이별에 익숙해진다는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