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추억은 잊어라!
수학여행, 신라유적답사, 불국토 남산순례 등 경주여행을 정의하는 코드는 여러 가지가 있다. 이제 한 가지 더 추가해야 한다. 빛의 도시 걷기! 그 유명한 노래 〈신라의 달밤〉은 이제 잊어도 좋다. 붉고 푸르고 노란 오색등이 경주 곳곳을 비춘다. 도심과 능, 호수와 나무까지 밤의 경주는 화려하다.
[세부 지도 포함]
[맛집 가이드]
저자소개
여행 하고 사진 찍고 글 쓰는 사람
누구나 자신만의 여행을 합니다. 누가 뭐라던 내 길 가면 됩니다. 가다가 심심하면 옆도 보세요. 나와 함께 가는 사람들이 누군지. 지금은 함께 웃고 어깨를 두드리며 가지만 그들도 어느 순간 제 갈 길 갑니다. 그들의 길에 축복이 있기를! 나의 길에도 빛이 있기를!
월간 《여행스케치》 편집장, 월간 《라이프앤트래블》 발행인 역임. 《대한민국대표여행지1000》, 《주말여행 컨설팅북》, 《쉼표여행》, 《청춘의여행법》 등을 공저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