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제강점기 한국문학전집 051 이용구
이용구의 한시는 애처롭다. 그의 간절함과 애잔함이 계속 주변에 맴도는 듯 하다. 단순한 곡조로 이루어진 그의 한시를 계속 곱씹고 싶다. 경성과 안동을 유람하며 유려한 한시를 간결하게 표현하였다. 그의 한시를 통해서 보여지는 간절함을 볼 수 있다.
이용구 李容玖 (1892년 ~ 1944년) 한국의 한학자이다. 어렸을 때, 한학을 공부하여 한자로 된 글과 시를 남겼다.
도서정보 한시 청량산에서 계우회정알도산서원(繼又回程謁陶山書院) 사친(思親) 수처(瘦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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