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력
“진짜 내 사람은 몇 명입니까”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경제경영 1위
일본 경제신문 선정 베스트셀러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잇는 사람공부의 바이블
대통령 선거 사상 역대 최다 표차로 제19대 대통령에 오른 문재인. 치열했던 선거에서 그가 선택된 이유는 무엇일까. 유시민 작가는 문재인 대통령에 대해 “경청을 중요시하는 분이다. 사석에서든 공적인 회의에서든 말하는 시간보다 듣는 시간이 훨씬 길다”라고 평했다. 오랫동안 그를 봐온 송기인 신부 역시 “다른 사람의 의견을 존중하고 들을 줄 아는 사람”이라고 전한다. 그를 따르는 사람들은 그에 대해 인간미가 넘친다, 사람 냄새 난다고 입을 모은다. 지금 이 시대에 사람의 마음을 얻기 위해서 필요한 덕목이 무엇인지 되새기게 한다.
도서 『인간력』은 혼자에 너무 익숙해진 나머지 이제는 누군가와 관계 맺는 게 어려워진 우리에게, 능력을 짜내어 살아남기에 급급한 나머지 자신 외에는 돌아볼 틈이 없었던 우리에게, ‘사람됨의 가치’를 알려준다. 일본을 대표하는 지식인이자 직장인들의 멘토로 불리는 이 책의 저자 다사카 히로시는 젊은 시절 자만심에 들떠, 오로지 앞만 보고 달려가던 자신에게 교수가 남겼던 “자네는 붙임성이 없어” 한마디로 인생이 바뀌었다고 고백한다. 이후 회사에서 같은 팀 동료와 티격태격하고, 까다로운 부하직원을 다루어야 하는 상황에서도 이 말은 그에게 큰 가르침이 되었다. 남과 갈등이 생겼을 때 그 원인을 남이 아닌 자신의 마음가짐에서 찾음으로서 문제를 원만히 해결한 것이다. 결코 상대방의 마음을 얻거나 조종하기 위함이 아니다. 진심으로 사람을 대하고, 소중한 관계를 오래 유지하기 위해 터득한 마음습관이었다.
그 습관은 다음 7가지이다. 스스로 미숙한 존재임을 인정한다, 단단하기보다는 부드러워진다, 잘못을 인정할 수밖에 없는 상황에서 책임을 떠안는다, 타인의 결점을 개성으로 받아들인다, 앞에서 할 수 없는 말은 뒤에서 하지 않는다, 멀어지더라도 화해의 여지를 남긴다. 악연이 주는 의미를 되새긴다.
저자는 나이가 들수록, 사회경험이 많아질수록 다른 사람과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매우 중요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방법을 모르고,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고 밝혔다.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경제경영 1위에 오르면서 일본 열도에 ‘인간력’ 열풍을 불러일으킨 이 책을 통해 독자들은 서툴렀던 관계의 답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혼자가 익숙한 시대, 어떻게 남과 관계를 맺어야 할까
40년 사회생활의 경험으로 터득한 인간관계의 진리
도움을 청하면 기꺼이 손을 내밀어주는 사람, 오랜만에 봐도 어제 만났던 것 같은 사람, 갈등이 생겨도 아주 멀어지지는 않는 사람, 인생에서 진짜 내 사람이라고 할 만한 사람이 몇 명인가? “돈을 남기면 하수, 업적을 남기면 중수, 사람을 남기면 고수”라는 말이 있다. 돈을 버는 것보다 더 어려운 게 사람을 남기는 일이다. 주변에 진짜 내 사람이 많을수록 행복하고 성공한 인생이다. 그러나 핵가족과 개인주의의 영향으로 ‘혼자’가 익숙해지면서, 어떻게 남과 관계를 맺어야 하는지 방법을 모르는 이들이 많다.
주도적으로 사람을 사귀고, 갈등에 부딪쳤을 때 원만하게 해결하며, 주변에 사람을 따르게 하는 능력을 뜻하는 ‘인간력’이 제목인 이 책은 저자가 40여 년간 사회생활을 통해 터득한 인간관계의 진리를 알려준다.
당신은 좋은 사람으로 살고 있습니까
왠지 도와주고 싶은 사람과 공연히 미움 받는 사람의 차이는 ‘인간력’이다
업무 감각이 뛰어나 주위에서도 혀를 내두르며 인정하는 A 과장. 그러나 어딘가 어설픈 면이 있다. 회의시간을 자주 깜빡하는 바람에 주위에 민폐를 끼치는 경우가 많은 것. “미안, 미안. 나 또 지각이지? 너그러이 용서해줘.”라고 말한다. 팀원들은 그런 그에게 짜증 한번 내지 않는다. 오히려 타부서 사람들 앞에서 그를 두둔해준다.
왜 그럴까. 자신의 결점을 솔직히 인정하고, 잘못했다 싶으면 진심으로 반성하기 때문이다. 인간관계가 이상해지는 까닭은 서로가 ‘상대에게 잘못이 있다’, ‘나는 잘못이 없다’라고 생각하는 데 있다. 자신이 얼마든지 잘못을 저지를 수 있는 미숙한 존재임을 인정하고, 상대방에게 다가간다면 상대방은 오히려 그런 당신을 매력적으로 느낀다. 사람들이 먼저 다가오게 하는 요소로 작용하기도 한다. 저자는 사람과 사람 사이에서 인간력을 발휘하고 싶다면, 다음의 마음습관을 실천하라고 당부한다.
첫째, 자신이 미숙한 존재임을 인정한다.
둘째, 먼저 말을 걸고 눈을 맞춘다.
셋째, 마음속 작은 자아를 객관적으로 바라본다.
넷째, 상대방의 결점을 개성으로 바라본다.
다섯째, 말의 두려움을 알고 말의 힘을 살린다.
여섯째, 멀어져도 영원히 인연을 끊지 않는다.
일곱째, 악연의 의미를 깊이 생각한다.
인간력은 일상에서 사람들과 부딪히면서 멀어지는 일이 있다가도, 다시 좋은 관계를 위해 노력할 때 자연스럽게 쌓이는 내공이다. 위 습관을 마음에 새기고 꾸준히 실천하다 보면, 자신의 마음에 조용한 변화가 일어나고 있음을 경험할 수 있을 것이다.
출간 즉시 일본 아마존 경제경영 1위
일본 경제신문 선정 베스트셀러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잇는 사람공부의 바이블
일본을 대표하는 지식인이자 직장인들의 멘토로 불리는 저자 다사카 히로시는 나이가 들수록, 사회 경험이 많아질수록 다른 사람과 어떻게 살아가느냐가 매우 중요한 문제임에도 불구하고 많은 이들이 방법을 몰라 고민하는 모습을 보면서 이 책을 쓰게 되었다. 40여 년간 사회생활을 통해 터득한 인간관계의 진리를 일목요연하게 정리한 『인간력』은 출간 즉시 아마존 경제경영 1위에 올랐으며, 일본 경제신문이 선정한 베스트셀러에 오르는 등 혼자가 익숙했던 일본 직장인들의 심금을 울렸다. 독자들은 “앞으로 남은 인생을 어떻게 살아가야 하는지 나침반이 되어줬다” “저자의 말을 일상에서 실천했더니, 놀랍게도 많은 관계가 유연해졌다”는 놀라운 찬사를 보냈다. 100년 전, 산업시대 인간관계의 고전이었던 『카네기 인간관계론』을 잇는, 21세기 인간관계 바이블이라 할 수 있다. 주변에 따르는 사람이 많은 이들은 무엇이 다를까. 아무래도 좋아지지 않는 사람과 어떻게 지내야 할까. 악연이 어떻게 소중한 인연이 될 수 있을까. 극도로 개인화된 사회에서 혼자가 익숙한 요즘, 남과 관계 맺기에 서투른 이들에게 힘이 되는 사례와 조언이다.
독자서평
· 수신하지 않는 시대에 마음의 나침반이 되어주는 책이다. 지난 10년간 저자의 책을 읽어온 독자로서 이번 책은 단연 최고이다. 앞으로 어떻게 살아가면 좋을 것인지 깊은 깨달음을 준다. 읽을 때마다 새로운 의미를 발견한다.
· 회사를 운영해오면서 많은 관계를 맺어왔기 때문에 다른 사람보다 잘해왔다고 자부했다. 그러나 이 책을 읽고 지난날을 반성하게 되었다. 관계를 소중히 이어나가는 법을 이제야 터득했다.
· 완벽주의자인 나에게 이 책은 힐링 그 자체이다. 인간은 미숙한 존재라는 사실을 인정하는 것만으로도 인간관계에 자신감이 생겼다.
· 저자가 말한 내용을 일상생활에서 실천했더니, 놀랍게도 많은 관계가 유연해졌다. 나이와 직급을 불문하고 모든 이들에게 추천한다.
· 사람을 움직이는 것은 기술과 노하우가 아니다. 상대의 마음을 정면으로 대하는 자세이다.
· 조직의 리더라면, 또는 조직의 리더가 되고자 한다면, 적어도 몸에 익히고 있어야 하는 가르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