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인류의 탐험 정신과 개인의 내면 갈등을 그린 SF 모험 소설
킹스포드 선장은 자신의 개인적인 악마를 찾기 위해 우주 깊은 곳을 편집광적으로 탐색한다.
그가 악마를 발견했을 때, 그들은 치열한 전투를 벌인다.
이 이야기는 우주적 규모로 모비딕을 연상시킨다.
과연, Kingsford와 같은 모든 사람에게 흰 고래가 있습니까?"
저자소개
"안녕하세요, 저는 철도공사에서 10년간 근무한 후, 항해사로 선장을 역임했습니다. 현재는 SNS 마케팅 기획 전문가로 강사 활동을 하고 있습니다.
철도공사에서 근무하며 조직 관리, 프로젝트 관리, 고객 응대 등 다양한 업무를 경험했습니다. 항해사로는 선박의 안전 운항과 승객의 안전을 책임지는 일을 했습니다. SNS 마케팅 기획 전문가로서는 SNS 마케팅의 기획, 실행, 평가 등 전반적인 업무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다재다능한 능력을 구사하며, 다양한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항상 배우고 발전하는 자세로, 다양한 분야에서 제 역량을 발휘하고자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