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심리치료사이자 슬픔 전문가인 패트릭 오말리가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잃은 자신의 슬픔과 그의 수많은 내담자들의 경험에 대해 다룬 책이다. 우리에게 익숙한 슬픔의 단계 이론이 어떻게 슬픔을 극복하도록 압박하며, 슬픔을 극복하지 못했을 때 느껴지는 죄책감과 수치심이 어떻게 애도자들의 고통을 악화시키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또한 슬픔이 사랑에서 비롯된 당연한 감정이라는 사실을 깨닫게 해주며, 슬픔과 공존하는 방법에 대해 조언한다.
저자소개
저자 : 패트릭 오말리
저자 패트릭 오말리
슬픔에 관한 상담과 교육을 35년 이상 해왔다. 생후 9개월 된 아들을 잃는 상실의 고통을 직접 경험했으며, 그 경험을 바탕으로 많은 애도자들이 자신의 슬픔을 마주하고 제대로 슬퍼할 수 있는 방법을 찾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다. 슬픔과 직업윤리에 관한 책을 몇 편 출간했다. 현재 아내 낸시와 함께 텍사스 포트워스에 거주하고 있다.
저자 : 팀 매디건
저자 팀 매디건
피버디상을 수상한 텍사스신문 기자다. 주요 저서로는 『불타는The Burning』, 『나는 당신이 자랑스러워요I’m Proud of You』, 『흔한 광경Every Common Sight』 등이 있다. 현재 아내 캐더린과 함께 텍사스 포트워스에 거주하고 있다.
역자 : 정미우
고려대학교 영어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상 번역 전문가로 활동하면서 [피아노], [데미지], [사운드 오브 뮤직], [디아볼릭] 등 수많은 영화를 번역했다. 현재 성균관대학교 번역대학원에서 영상 번역 강의를 하고 있으며, 번역에이전시 엔터스코리아에서 출판기획 및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주요 역서로는 『인생학교: 세상』, 『인생학교: 돈』, 『내 안의 선물』, 『그 남자는 도대체 왜 그럴까』 등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