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우정일까? 사랑일까? 소녀들의 비밀스러운 이야기!
일본 현지에서 100만 부 이상 팔리며 애니메이션, 연극 등으로 제작되어 큰 인기를 얻은 만화 『이윽고 네가 된다』! 원작의 떨림을 감각적인 문장으로 세밀하게 표현한 스핀오프 소설판이 드디어 정식 출간되었다. 이번 소설은 원작의 주요 인물인 ‘사에키 사야카’의 캐릭터가 만들어지기까지의 서사를 담고 있어, 원작의 세계관을 더 넓혔다는 평을 받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이루마 히토마
저자 : 이루마 히토마
“이윽고 네가 된다.”
“아저씨, 당신은 어째서 프라이팬 안에 있어?”
“나는 아직 반숙이지만, 완숙이 되고 싶거든.”
“아하하. 좋아, 그렇다면 평생 들어가 있어.”
역자 : 구수영
고려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미치지 않고서야』 『봄을 기다리는 잡화점 쁘랑땅』 『아무도 죽지 않는 미스터리를 너에게』 『사원 제로, 혼자 시작하겠습니다』 『책 읽다가 이혼할 뻔』 『괴물 나무꾼』 등이 있다.
그림 : 나카타니 니오
시가현 출신, 사이타마현 거주. 「안녕 오타루」로 제21회 전격 코믹 대상 금상을 수상하며 데뷔했다. 『월간 코믹 전격 대왕』 잡지에서 「이윽고 네가 된다」를 연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