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퍼하면 안 돼. 검은 개는 그걸 원하니까.
대신 조용히 준비해야지. 놈이 가장 아끼는 걸 빼앗을 준비.”
한국 장르문학의 압도적인 퍼포먼스
강지영 작가의 오감 짜릿한 스릴러"
저자소개
"경기도 파주에서 소설을 쓰고 있다.
소설집 『굿바이 파라다이스』 『개들이 식사할 시간』, 장편소설 『신문물 검역소』 『심여사는 킬러』 『엘자의 하인』 『프랑켄슈타인 가족』 『하품은 맛있다』 『어두운 숲속의 서커스』 『페로몬 부티크』 등을 냈다.
어린 시절 바람대로 소설가가 되었고, 지금의 바람처럼 아주 오래도록 소설가로 기억되고 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