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메타소설 사린탄 환경통일
- 저자
- 오우
- 출판사
- 한중일영 한자센터
- 출판일
- 2013-10-26
- 등록일
- 2022-09-05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5M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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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북한이 무너지고 있다. 그게 아니라고 주장하면서, 한가로이 북한의 붕괴상황을 바라보기만 할 위치에 우린 있지 않다. 북한인들이 통칭하는 조선은 ‘북한 인민과 공산당원’의 양대 산맥으로 구성되어 있는 사회구조에서, 마치 “양반과 상놈”의 양대 산맥으로 구성되어 있던 이씨조선의 사회구조와 흡사하다. 북한이 무너질 때에는 그 사회구조가 두 동강 나면서 깨어지게 마련이다. 그냥 깨어지지 않고 그 사회가 간직한 포탄과 화학무기와 생물무기가 폭발하면서 깨어진다는 것이 저자의 주장이고, 그러한 북한이 무너지고 북한 군대가 무너지고 북한 사회가 무너지는 세밀한 과정을 그린 메타소설(meta-fiction)이자 환경소설(environmental fiction)이다.
북한에는 2,000여 톤의 화학무기가 산적되어 있다. 그러한 화학무기가 서울로 향해 날아오기만 하면, 서울은 초토화되고 서울사람은 사린탄으로 질식되어 서울은 1천만의 사체 천지가 된다. 화학무기는 미사일과 달리 안테나가 없어 정확하게 목표물을 향하지 않고, 대충 서울로 향하여 날아오게 된다. 그리고 바람부는 대로 모든 동물과 인간을 노출시키고 폭로시켜 죽이게 된다. 북한 공산당원들이 저주하는 부자를 구분하지 않고, 그들을 추종하는 친북좌파도 가려내지 않는다. 서울의 모든 이들이 화학탄 세례를 맞게 된다. 그 대안을 이 책에서 찾아보기로 하자.
저자소개
저자 :
PEN-NAME 梧宇의 편석자 김오식(金五植 Oh Shik, Kim) 박사는 전쟁동이로서 자근벌미 오동나무 집의 오막살이 출신이라 필명(筆名)이 오우(梧宇)이고, 雅號(아호)는 그걸 그대로 인정하며 즐긴다고 하여 관조(觀照)라 하고, 한반도를 포함한 지구적인 이름 Global name은 어릴 제의 ‘오식아’가 그의 진정한 이름이라 하여, Ocica(오시가)로 부르게 하고 그의 성은 金寧金氏(김녕김씨) 익화군파(益和君派)라 그렇게 달리 O’Kim으로 하고 있습니다. 또한 그는 그의 이름대로 5가지의 직업(군인/건설인/연구원/환경인/프리랜서)을 가지고 살아왔고, 한국어?영어?독일어?일본어?중국어의 5개 국어를 익히고 학습했습니다.
지금은 한국 영어국 일본국 중국의 50억 인구가 서로 소통하며 스스로의 경쟁력을 키우며 상생(相生)하고 공존(共存)하고 공영(共榮)하는 공학도와 과학기술인의 道(길)를 모색하면서, 동시에 방사성물질/유해화학물질/환경호르몬 등등의 모든 독성물질을 진정코 사랑하면서 공학과 과학기술을 화두와 주제로 묵언(默言) 행선(行禪: Immanuel Kant’s Meditation) 하며, 한중일영 과학기술서와 유엔산하 전문기관 보고서를 편석(編析: multi-translation) 하면서, 한중일영 과학선비로서 살아가고 있습니다.
목차
그날
사린탄
화학무기 및 지구적 테러 대처 전략
메타소설 환경통일 화보
참고문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