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칼. 1
- 저자
- 권용찬
- 출판사
- 스토리위즈
- 출판일
- 2017-08-21
- 등록일
- 2022-09-05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815K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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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신무협의 전설이 될 복수 무협극, 『칼』.
사랑하는 여인이 눈앞에서 잔인하게 살해당한 후, 자신의 모든 것을 잃은 유원엽.
이름도 버리고 무명귀로 거듭나 오로지 복수만을 위한 삶을 살아간다.
마음에 간직한 한과 몸을 생각지 않고 익힌 무공으로 유원엽의 심신은 피폐해져만 가지만, 세월이 지날수록 복수에 대한 의지는 약해지기는커녕 강해져만 가는데…….
복수를 위해 죽지 못하고, 귀신이 되는 길을 택한 한 남자의 처절한 이야기.
저자소개
저자 : 권용찬
특유의 필력과 막힘 없는 전개, 독창적인 시대해석으로 독자들의 압도적 지지를 받고 있다. 2004년 <수적왕>으로 데뷔하여 꾸준하고 활발한 작품 활동을 통해 지지에 보답하고 있다. <철중쟁쟁>, <신마협도>, <용중신권>, <질주무왕>으로 신무협을 이끄는 작가로 평가된다
목차
1권 낙화난상지(落花難上枝) : 한번 떨어진 꽃은 다시 가지에 오르기 어렵다.
서장
제1장 꿈에서 한광(漢廣)을 읊고, 외로움에 관저(關雎)를 노래한다
제2장 흥겨움에 토저(兎?)와 고구(羔?)를 읊고, 마음에 적벽회고(赤壁懷古)를 담는다
제3장 인(仁)을 자신의 임무로 삼으면, 책임은 무겁고 갈 길은 멀다
제4장 음악의 즐거움을 알면 석 달 동안 고기 맛을 잊는다
제5장 상대편에게선 빼앗기만 하고, 같은 편과는 주고받는다
제6장 대군의 장수를 빼앗을 수는 있어도, 한 사람의 뜻은 꺾을 수 없다
제7장 능력이 부족하여 도중에 그만두는 것보다, 선을 그어놓고 포기하는 자가 어리석다
제8장 동문지지(東門之池)를 부르며 설레었더니, 한광(漢廣)을 흥얼거리며 눈물짓는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