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로드 스캔들. 1
이제 막 방송계에 뛰어든 예능 프로 막내 작가 '강담',
인생 첫 스튜디오 녹화에서 상또라이 연예인을 만나다!
데뷔 13년 차에 스캔들 한 번 없는 연예인 '나도진'.
깔끔한 외모, 카리스마, 진중한 매력, 철저한 자기관리.
그야말로 온갖 수식어를 다 갖다 대도 모자란 흥행 보증 수표
'나도진 님' 아니었나요?
그, 런, 줄, 알, 았, 는, 데,
원래 연예인들은 심심풀이로 스텝들한테 자주 시비를 거나?
“강담, 나 똑바로 봐 봐. 내 눈 보고.”
‘뭔데, 왜 또 훅 들어오는 건데.’
이 남자에게 한방 먹인다 vs 차라리 냅다 '성덕'이 된다
아니면... 한번 태어난 인생,
상여자답게 탑 연예인이랑 사귀어 봐?
인생 최고의 달달한 스캔들
《브로드 스캔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