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이 부시게 빛나는 밤하늘의 달보다 더 찬란하게 보이는 별이 있었으니...
별님이란 이름의 한 여인에 대해 하얀 눈송이 같은 순정으로 강인이 점점 물불 가리지 않고 더 매달리는데...
뫼비우스 띠처럼 돌고 도는 그 둘의 사랑은 시작점조차 불안하고 절정에 다다르는 종착점조차 불투명하다.
사랑할 수 있다면 다가가라. 곁에 있는 순간이 행복의 결정체니!
저자소개
저자 : 황금빛 고구마
작가는 노오란 고구마의 속살처럼 고구마의 겉 빛깔마저 금빛으로 무르익어가고 싶다는 것에 빗대어 황금빛 고구마라고 필명을 지었습니다. 황금빛 고구마란 필명은 작품을 통해 좋은 결실을 맺고자 하는 제 소망에서 지어진 이름입니다.
작가로써 점점 성장해가길 바라는 바람에서입니다. 작가로써, 작품을 통해 제 상상력과 생각을 표현하고 펼칠 수 있는 기회가 될 수 있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