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진행한 자아실현적 책 쓰기 글Ego의 `책쓰기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저자소개
2000년 여름에 태어났고 영화를 배우고 있다. 소설로서는 <두아와 윤이>가 첫 작품이다. 다양한 이야기를 화면 속에, 글 속에 담아내고 싶다. 내가 그려내는 세상은 그리 어둡지 않았으면 하고, 어둡더라도 빛이 존재하길 바란다. 최종 목표는 농담처럼 살다가 연기처럼 죽는 것이다. 죽음을 포함한 모든 헤어짐이 슬프지만은 않기를.
목차
"들어가며
살아있는 나날 _ 황미애
내일 뭐 먹지? _ 안도현
아무도 모르는 사고 _ 하은영
순간의 감정들을 담아 _ 신은수
두아와 윤이 _ 서수정
PC방 할아버지 _ 이해밀
다면체 _ 안혜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