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의 글이 머문 자리
"배방어울림문화센터의「나도 브런치 작가」프로그램으로 출발했습니다. 6주간의 여정 동안 우리는 ‘나의 이야기’를 세상 밖으로 꺼내는 용기를 배웠습니다. 마침내 우리 모두 ‘브런치 작가’라는 새로운 이름을 갖게 되었습니다. 그 여정을 이 책으로 기록하였습니다."
`우리의 글이 머문 자리` 의 작가들은 모두 배방어울림문화센터에 핀 꽃들입니다. 그 꽃들은 색이 다르고 모양도 다 다르지만 한데 모여 하나의 정원을 이루고 있습니다. 이 다채로운 꽃들이 주는 행복을 여러분께 소개합니다.
"1. 앞표지 2. 추천사 3. 프롤로그 4. 목차 5. 작가들의 글 6. 에필로그"
유소이, 신유정, 오혜미, 정연경, 함은정, 이혜리, 정성은, 이문선 저자가 집필한 등록된 컨텐츠가 없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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