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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아이의 학교생활
- 저자
- 정스런 저
- 출판사
- 라온북
- 출판일
- 2020-06-26
- 등록일
- 2022-08-22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6MB
- 공급사
- 예스이십사
- 지원기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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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매일 아이와 전쟁을 치르고 있는 엄마들을 위한 육아 지침서아이와 엄마의 행복지수 1위를 만드는 초등 교사의 육아 처방전!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가장 고민하는 것은 무엇일까? 아이의 공부에 관해 걱정하는 부모는 생각보다 의외로 적었다. 예비 초등 부모의 가장 큰 고민은 아이의 친구 문제, 선생님 문제인 것으로 한 초등학습연구소의 연구결과 나타났다. 조사에 응한 982명 중 절반이 넘는 55.4%가 ‘학교에서 친구나 선생님과 잘 지낼 수 있을까 걱정된다’고 했고, 학습 능력에 관한 고민은 14,5%에 불과했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엄마들은 아이들이 학교에서 어떻게 지내는지 잘 모른다. “학교에서 오늘 무슨 일이 있었니?”라고 물어봐도 아이들은 제대로 대답하지 않거나 짜증을 부리곤 한다. 선생님과 면담을 하면 그때야 엄마가 몰랐던 아이의 학교 사생활을 알게 된다. 이 책은 현직 초등학교 교사가 엄마들이 그동안 너무 궁금해했던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대해 알려준다. 집에서는 활발한데 학교에만 가면 얌전해지고 말을 안 하는 아이, 친구들과 문제를 일으키는 아이, 선생님이나 엄마에게 거짓말을 하는 아이 등 저자가 교사로 활동하며 상담한 경험을 바탕으로 아이의 속마음을 읽고 아이와 행복한 관계 맺는 법을 엄마들에게 알려준다.
저자소개
13년 차 초등학교 교사이다. 대전중원초등학교에서 근무했으며, 현재 휴직 중이다. 두 아이의 엄마이자 초등학교 교사로 육아법과 교육에 누구보다도 관심이 많다. 교실에서 놀이하듯이 아이들과 함께 공부하고 책을 읽고 이야기를 나누는 등 아이들의 자아 효능감을 키우는 교육을 하고 있으며, 이런 교육 철학을 인정받아 인성교육 실천사례 및 수업 연구 대회에서 입상하기도 했다. 아이들의 웃음소리가 넘쳐나는 교실을 만드는 것이 교사로서의 좌우명이다. 아이들을 더 잘 가르치기 위해 직장생활을 하면서 종이접기활용능력 초급지도사, 레크레이션지도자, 풍선아트지도자, 유아체육지도자 등 각종 자격증을 취득하기도 했다. 초등 미술교육을 전공한 후 한국화 단체전에 다수의 작품을 출품했으며, 대학생들을 대상으로 한 학기 동안 ‘초등한국화 지도’ 강의를 진행하기도 했다. 중국 천진한국국제학교에서 2년간 근무하면서 천진 초등 사회과 교과서 삽화 및 집필에 참여했다.
목차
프롤로그_ 아이 속 몰라서 울고 짜증 나는 엄마들에1장. 우리 아이 학교에서 잘 지내나요? : 교실 속 ‘아픈 아이들’ 이야기학교에서 말 한마디 하지 않는 아이점심시간에 배가 고프지 않은 아이 모두가 피하고 싶어 하는 아이 100점으로 성적을 만들어달라는 아이부모가 모르는 아이의 두 얼굴 제발 엄마한테는 말하지 마세요라고 하는 아이 아나운서가 꿈인 아이가 쓰는 말 2장. 엄마가 꼭 알아야 할 아이의 속마음 : 내 아이인데도 모르겠어요상담 갈 때 뭐 사가지? 아이 대신 숙제하는 엄마 ‘말 잘 듣는 아이’가 위험하다? ‘안 하면 안 돼요?’ 뭐든 다 귀찮은 아이 ‘너는 너, 나는 나’ 각자의 인생 살기 3장. 부모가 모르는 아이의 학교 사생활 : 요즘 학교가 이래요“조용히 해!”, “자리에 앉아!” 아이가 가장 많이 듣는 말 차라리 유학을 보낼까? 선생님이 문제일까? 교사도 학교 가기 싫을 때 있다 학교, 왜 보내세요? ‘친구’는 없고 ‘라이벌’만 있는 교실 우리 아이 학교에서 잘 지내나요?4장. 다 받아줘야 아이는 잘 자란다 : 아이의 본성을 일깨우는 법말 안 듣는 아이가 정상이다 나는 매일 천재들을 만나러 간다 아이는 놀이처럼, 엄마는 공부처럼 아이는 스스로 행복을 책임질 수 있다 이유는 하나, ‘사랑받으려고’5장. 한 아이의 엄마가 된다는 것 : 육아하면서 비로소 어른이 되다아이가 왜 내 곁에 왔을까? 아이가 내게 준 ‘엄마’라는 표찰 아이를 가장 귀하고 어려운 손님 대하듯 엄마의 모습을 그대로 닮는 아이들 ‘모두의 엄마’ 되기 꿀물이 뚝뚝 떨어지도록 6장. 지금을 행복하게 살아요 : 아이와 지금 행복하기아이가 크는 모습을 ‘지켜볼 뿐’ 쿨하게 말해보세요, “괜찮아.” 기꺼이 응원할 것! 사랑하다 죽을 것! 아이에게 ‘마지막 팬’이 되어줄 것 내일 다시 잘하면 돼요 에필로그_ ‘오늘도 무사히!’ 아이들이 나를 살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