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발소리가 큰 아이들
- 저자
- 윤병훈
- 출판사
- 다밋
- 출판일
- 2010-05-15
- 등록일
- 2022-09-05
- 파일포맷
- EPUB
- 파일크기
- 741KB
- 공급사
- 교보문고
-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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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양업고등학교의 가슴 뭉클한 감동 교육 이야기
창의성교육 인성교육의 요람 대안학교 양업고등학교의 성공교육기『발소리가 큰 아이들』. 1998년 설립된 특성화 대안학교 ‘양업고등학교’의 설립자 윤병훈(베드로) 신부가 13년 동안 학교를 운영하면서 있었던 이야기들을 담았다. ‘문제아들의 학교’라는 부정적인 인식을 극복하고 지금과 같은 높은 신뢰감과 경쟁력을 구축하기까지, 교사와 학생, 학부모들의 사연들이 가슴 뭉클하게 그려진다. 반항하는 청소년들이 결국 어른들에 의해 만들어진 희생물이며, 어른들이 이에 대한 역할과 책임을 마땅히 지녀야 한다는 저자의 교육 철학을 엿볼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윤병훈
저자 윤병훈(베드로) 신부는 1950년 충북 청원에서 태어나 충남대학교 농과대학을 졸업한 후 ROTC 10기 육군 소위로 임관, 중위로 전역한 뒤, 4년 동안 교직생활 하다가 1978년 광주 가톨릭대학교에 편입, 동 대학원 졸업 후 1983년 사제 서품을 받았다. 보좌신부로 사목을 시작함과 동시에 매괴고등학교 윤리교사로 음성 성당, 충주 교현동 성당 주임신부를 지냈으며, 1998년 특성화 대안학교 ‘양업고등학교’를 설립해 교장으로 재직하고 있다. 2004년 한국교원대학교에서 교육학 석사, 2008년 교육학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한국천주교주교회의 교육위원회 교육위원이며 한국교원대학교와 서원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저서로 양업학교 이야기《뭐, 이런 자식들이 다 있어!》(생활성서사, 2001년),《너 맛 좀 볼래》(도서출판 다밋, 2008년)가 있다.
목차
머리말 _ 4
《발소리가 큰 아이들》출간을 축하하며_ 8
소망의 씨 _ 16
어려운 시작_ 19
첫 입학식 _ 22
꽃동네 사랑의 연수원으로 _ 25
우리의 교육 이념 _ 28
뭐, 이런 자식들이 다 있어 _ 31
시험대에 오른 수녀님 _ 34
잔인한 달, 4월 _ 37
부서진 화분 _ 40
속으로 아파하는 학생들 _ 44
학생들을 끌어안는 방법 _ 46
미술치료 _ 49
옥상에서의 한바탕 결투 _ 52
나, 저 사람 몰라 _ 54
어느 아버지의 사랑 _ 57
추억의 앨범 _ 59
고통 속에서 피어난 희망 _ 61
폭력은 안 된다 _ 64
한강에 수장시키겠다니 _ 67
어설픈 농사꾼에서 참 농사꾼으로 _ 70
선생님, 가지 마세요 _ 74
축복의 비 _ 76
고운 무늬 수를 놓으며 _ 80
공업, 농업, 상업, 그리고 양업 _ 83
그래서 입학하려고요 _ 85
술을 선택한 학생 _ 87
고정관념을 깨는 것이 약 _ 90
서로 환히 비춰주며 _ 92
굴뚝새 이야기 _ 95
선생님과 아이들 _ 97
선생님도 아프단다 _ 101
게시판에 쓴 글 _ 105
집에 가려 하지 않는 아이들 _ 107
잡으면 내빼고 _ 109
공포의 해병대 캠프 _ 112
껍데기를 벗어던진 아이들 _ 115
불타는 가을 산 _ 117
질풍노도의 시기 _ 119
집 짓고 삼 년 _ 121
졸업을 앞두고 _ 123
대학에 몇 명이나 가나요 _ 125
새해 아침에 _ 127
기다리고 또 기다리고 _ 129
선생님, 힘냅시다 _ 131
모든 면에 대안이 있어야 한다 _ 133
그 놈이 살아났다 _ 135
‘함께 하는 것’이 교육이다 _ 138
헤어지기 전에 해야 할 일 _ 140
수렴청정垂簾聽政형 어머니 _ 142
또 떠난다 _ 145
교육이라는 것 _ 148
이 일만은 제가 _ 150
이건 아니다 _ 153
지식을 얻는 방법 _ 155
아버지가 달라져야 _ 158
지리산 종주 _ 161
빠떼루를 주고 싶다 _ 164
대안학교가 좋다 _ 167
스스로 목표를 찾아가는 아이들 _ 170
내 아들만은 _ 173
생명 가꾸기 대토론회 _ 176
안 그랬어요 _ 179
지나친 자녀 사랑 _ 182
금연 선포식과 ‘그린 존’ _ 185
아이들이 시동을 걸었다 _ 188
문제는 풀라고 있는 것이다 _ 190
부모의 그릇 _ 192
도전하는 자가 아름답다 _ 194
내가 버리지 못한 것 _ 197
쌍둥이 남매 _ 199
코드가 맞아야 _ 202
목표가 뭐냐 _ 204
틀 속에 가두어 달라는 부모 _ 207
공해지역 금연운동 _ 210
예, 저희는 건전합니다 _ 213
인간 승리자 _ 216
공부 좀 하려고요 _218
꽃에 물주기 _ 220
양가집 자녀들 _ 222
술 가운데 뜨는 술 _ 224
세배 _ 227
얘들아, 잘 살아라 _ 229
폭격 맞은 인성 _ 231
충격요법도 약이다 _ 233
한 여학생의 학교 방문 _ 235
여기 고등어 많이 잡혀요 _ 238
노작 시간 _ 241
무단 귀가 _ 243
지식만 질리도록 먹이는 교육 _ 245
설익은 경험, 그 한계를 넘어 _ 247
사랑이 없는 정의는 무자비하다 _ 250
자기 존중과 자기 사랑 _ 253
있는 그대로 인정하라 _ 255
그럼, 실컷 놀게나 _ 258
온실 속의 어린 싹 _ 261
‘양업’ 10주년을 지내며 _ 263
교육 과정이 미래의 화를 부른다 _ 266
행복한 졸업생들 _ 269
열 번째 졸업식 _ 27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