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저울질 하는 일은 때때로, 그것은 꽤나 자주 찾아오기도 합니다. 이 글의 시작은 제게 관대해질 수밖에 없던 일들과 미련과 시간으로 쓰게 되었습니다. 때문에 부족한 역량이나마 그런 삶에 대해 이야기하고 싶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 : 윤혜연
감동을 주었으면 하는 글을 쓰고 싶은 작가이다. 쓰는 글들이 매번 비슷한 맥락에 B급 소설 성향을 가졌지만, 언제나 "성장"이나 "아픔"에 관해 이야기하는 것이 목적이다. 비록 B급 글이지만, 세상의 누군가 한 번 쯤 읽어주었으면 하는 바람을 가지며 오늘도 글을 쓴다. 언젠가는 자신의 글이 영화로 되었으면 하는 큰 꿈을 가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