옷이 나에게 준 추억
‘치매’라는, 부정적 인식이 자리 잡고 있는 단어를 통해, 손자와 할머니의 아름다운 추억을 그린다. 고령화가 사회적 문제로 떠오르는 현대 사회에서 노인을 향한 시선을 중학생 남자아이 ‘지후’의 시선으로 담아낸다. 그토록 찾아 헤멘 할머니와 재회해 행복에 젖은 지후가 마주한 진실은 읽는 이의 분노와 씁쓸함을 자아낸다.
저자 : 김지후 수원의 중학생 1학년 김지후. 글 읽기와 글쓰기를 좋아한다. 물론 먹는 것도 좋아한다.
1. 할머니가 사라졌다 2. 할머니를 찾아라 3. 할머니가 돌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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