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이 ‘알비노’ 인지도 모르고 차별을 받았던 어린 시절은 가진 너. 온통 흰 모습인 너를 보고 마는 나. 흰색을 좋아하는 나에게는 더할 나위 없이 아름다워 보이는 너. 너는 차별 받지 않으리라 하고 마지막으로 나를 믿어보게 되고 둘은 친구가 된다. 나는 너의 믿음을 저버리지 않고 너의 웃음을 유지해 줄 수 있을까?
저자소개
저자 : 주연우
작가가 꿈인 평범한 여중생. 하고 싶은 건 많지만 막상 하는 것은 별로 없는 게으른 사람. 글쓰기와 책을 좋아하고 솔직히 공부와는 거리가 멀다.
목차
1. 추격자 없는 도망
2. 아찔할수록 가까워지는
2-1 가까워질수록 아찔한
3. 아찔함을 피해서
4. 도망자 없는 추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