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남극 끝자락, 고독한 펭귄 귄트는 에어팟 한 짝을 주웠습니다.
그리고 그날, 그는 고립을 조금 다르게 느끼기 시작했습니다.
이 그림 에세이는 펭귄과 바다표범, 그리고 한 짝의 에어팟이 전하는
유머와 철학이 뒤섞인 짧은 우화입니다.
외로움을 ‘테크놀로지’로 감추려는 우리에게
귄트가 루크가 들려주는 이야기.
귀여운 그림, 날카로운 대사, 잔잔한 여운을 담아
당신의 조용한 시간에 꼭 어울릴 한 권의 그림 에세이를 선사합니다."
저자소개
"깨알쥬(김지유)
프로슈머를 기르는 문화매개자
기후행동 아티스트, 강사(프리랜서)
개인의 역사와 문화를 소중히 여기며
누구도 슬프지 않은 세상을 꿈꿉니다.
지혜와 힐링을 담은 책들로 세상을
바꾸는 일에 동참하겠습니다.
《데일리 만다라 드로잉》, 《기쁨의 발자국》, 《불면 뛰어, 불뛰의 엉뚱발랄 코믹 수영툰》,
《수요일의 하품》(공저), 《오늘, 사랑을 보셨나요?》(도움작가), 《잔 안다미로》,
《불어라, 괜찮아 바람!》, 《흐물대는 버터 같은 당신에게》, 《현대 펭귄의 트렌디한 고립》 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