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비도 알버트도 아기랍니다
"이 책은 바닷새 알바트로스와 인간 아기의 하루를 교차해 보여 주어,
현대 사회의 소비 문화와 환경 오염이 생명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강렬하고도 간결한 서사로 전하는 그림책입니다.
알바트로스 엄마가 바다에서 주워 온 알록달록한 먹이와
인간 엄마가 마트에서 사 온 알록달록한 음식은
모두 아기를 위해 선택된 것이지만, 그 결과는 극명히 대비됩니다.
이 책은 독자들에게 환경과 생태, 소비 습관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계기를 제공하며,
부모와 자녀가 함께 읽고 대화하기에 적합한 사회적 메시지를 담고 있습니다.
(단, 유아 및 저학년 아동에게는 적합하지 않을 수 있으니,
반드시 보호자가 먼저 검토한 뒤 지도 하에 독서하게 하도록 할 것을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