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poem을 올립니다
"누구나 남기고 싶은 순간은 있을 것입니다. 그러한 시간을 모아 한 곳에 담았습니다. 찰나가 글로 남아 오래 기억되면 좋겠습니다."
"전미솔_나는 그리움을 추억이라 부르기로 했다 · 7 김태현_재가 되다 · 23 니나노_일상 · 59 장희경_온기 속에서 · 77 오해원_마음에 새겨진 빛 · 99 표혜선_어느 날의 우리 모습 · 115 야간자율학습_일상의 흔적 · 129 허진경_작은 꽃이 피는 순간 · 145 소망_나의 사랑하는 것들 · 1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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