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포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리다
"8개의 지도, 8개의 빛나는 길
세상에 나만의 지도를 그리는, 청년 창업가 8인과의 인터뷰집
(* 이 책은 청년 창업을 돕고자 무료로 배포되는 책입니다.)
서울에서 가장 젊고 역동적인 동네, 마포구.
『마포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리다』는 이곳에서 자신만의 길을 개척하며 꿈을 현실로 만들어낸 여덟 명의 청년 창업가 8인의 목소리를 담은 인터뷰집이다.
창업을 결심하게 된 계기부터 사업을 운영하며 마주한 현실적인 고민, 힘들었던 순간과 그것을 이겨낸 방법까지 솔직하게 담아냈다.
“창업은 결국 내가 진짜 좋아하는 것에 더 깊이 빠져드는 과정”, “내가 하고 싶은 걸 해야 버틸 수 있다”, “인생이란 한 권의 책, 결말은 우리가 정한다”는 그들의 말 속에는 화려함보다 진정성이, 성공담보다 성장통이 담겨 있다.
이 책은 2025년 마포구 실뿌리사업 공모에 선정된 ‘스토리메이커 LAB IN MAPO’ 프로젝트의 결과물로, 청년 작가 8명이 직접 창업가들을 만나 인터뷰하고, 글을 쓰고, 책을 완성했다. 글쓰기와 출판에 열정을 가진 청년 작가들이 같은 청년의 시선으로 기록했기에 이 책에는 진심이 흐른다.
창업을 꿈꾸는 이들에게는 현실적인 인사이트를, 자신만의 길을 찾고 싶은 이들에게는 영감과 위로를, 청년들의 이야기가 궁금한 이들에게는 그들 내면의 목소리를 전한다.
이 책을 이런 분들께 추천한다.
- 나만의 사업을 꿈꾸며 첫걸음을 떼려는 예비 창업가
- ‘좋아하는 일’과 ‘먹고사는 문제’ 사이에서 고민하는 청춘
- 새로운 영감과 삶의 동력이 필요한 모든 분
- 마포라는 지역의 로컬 스토리에 관심 있는 독자
지금, 마포에서 시작된 여덟 개의 이야기 속으로 들어가 보자. 각자의 방식으로 세상에 자신만의 지도를 그려가는 청년 창업가들의 이야기 속에서 나만의 지도를 그릴 용기를 발견하게 될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