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유하지 않는 사랑
감성 시인 채련의 두 번째 시집. 사랑하는 동안에도 찾아오는 허기, 사랑하므로 한 사람 같겠거니 했던 믿음이 깨어지는 순간의 아픔, 이별과 그 후 찾아오는 그리움 등을 센티멘털하게 노래한다.
1. 사랑, 그 끝없는 갈증2. 그리움, 그 고독한 침묵3. 눈물, 그 상실의 덫4. 이름을 가진 테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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