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세정보
빼앗긴 학창시절

빼앗긴 학창시절

저자
학생들(전교조에게 학창시절을 빼앗긴) 저
출판사
KLTU
출판일
2013-05-24
등록일
2022-08-22
파일포맷
EPUB
파일크기
5MB
공급사
예스이십사
지원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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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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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소개

정치적 문제가 학생들에게 전해지는 현실이다. 교사는 정치적 문제를 떠나 학생에게 지식을 전달해야 하지만 현실은 동화책이 아니다. 학교에서 학생들이 전교조 교사에게 좌편향 주입을 받고 있다. 그러나 현실은 관망하고 있다. 교육청 교육부에서 현장조사를 나갔다는 소리를 들어보지 못했다. 이미 교장은 밥 교감은 반찬이라는 소리는 오래된 말이다. 언론에서는 전교조 교사가 빨치산에 학생을 데리고 갔다는 기사도 있다. 육군 사관학교에서 주적이 북한이 아니라 미군이라는 말을 하는 생도가 30%를 넘어섰다. 왜 이런 일이 벌어지는가? 결국 원인은 전교조에서 찾을 수 있다. 광우난동당시 생리대만 차도 화장품만 발라도 라면만 먹어도 광우병에 걸린다는 소리를 듣고 많은 학생들이 거리로 나왔다. 전교조의 소행이다. 지금은 잘못된 유언비어인 것을 알지만 2008년에는 거짓을 진실로 착각한 학생은 수행평가를 준다는 말에 동조하여 난동을 거들었다. 선동된 것이다. 그런데 지금도 전교조는 반성의 기미가 전혀 보이지 않는다. 교사라는 사람들이 하는 일로서 전혀 이해하기 힘들다. 분명한 원인이 있다. 이 책은 학생들이 전교조 교사에게 잘못된 좌편향 이념을 주입당한 것을 학생 개개인이 인터넷에 올린 글이다. 학생들은 학창시절을 빼앗겼다. 교육자는 물론이고 학부모가 알아야 된다. 우리 아이들의 정신을 파괴하는 행위를 알고 대처해야 한다. 생생한 학생들의 글이 108가지나 된다. 그리고 왜 그런 현상이 벌어지게 되었는지 편저자는 설명했다. 몇 년 동안 자료를 모은 것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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