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아홉 살 생일이 지나면 좀비가 되는 세상
좀비들로부터 살아남은 청소년들의 처절한 생존기
각성제 코타놀의 부작용으로 열아홉 살 생일이 지나면 좀비가 되는 아이들. 알 수 없는 발작을 일으키며 좀비로 변하고 다른 사람들까지 좀비로 만드는 슈퍼전파자가 된 어른들. 초토화된 도시는 살아 있는 시체들과 건물 잔해들로 가득하다. 그러나 그곳에도 살아 있는 사람이 있다. 그들은 과연 좀비들의 세상에서 생존할 수 있을까?
저자소개
저자 : 정명섭
저자 : 정명섭
1973년 서울에서 태어났다. 여러 직업을 거쳐 전업작가로 활동 중이다. 『미스 손탁』 『유품정리사』 『추락』 등 추리ㆍ역사ㆍ장르소설을 다수 출간했다. 『무덤 속의 죽음』으로 2020년 한국추리문학상 대상을 수상했다.
목차
1장 생존
2장 학교
3장 위기
4장 확산
5장 전수자
6장 탈출
7장 감시자들
8장 기억
9장 안식처
10장 새벽이 되면 일어나라
11장 기다리는 사람들
작가의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