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소개
편혜영 작가의 여섯번째 소설집 『어쩌면 스무 번』 출간을 맞아 특별히 기획된 신문. 편혜영 작가와 손보미 작가의 인터뷰를 비롯해 편혜영 작가의 mbti, 하루 루틴, 최근에 빠져 있는 것 등에 대한 이야기가 알차게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편혜영
2000년 서울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아오이가든』 『사육장 쪽으로』 『저녁의 구애』 『밤이 지나간다』 『소년이로 『어쩌면 스무 번』, 장편소설 『재와 빨강』 『서쪽 숲에 갔다』 『선의 법칙』 『홀』 『죽은 자로 하여금』 등이 있다. 한국일보문학상, 이효석문학상, 오늘의 젊은 예술가상, 동인문학상, 이상문학상, 현대문학상, 셜리 잭슨상, 김유정문학상, 제1회 젊은작가상을 수상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