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책은 성균관대학교 학술정보관에서 진행한 자아실현적 책 쓰기 글Ego의 `책쓰기 프로젝트`를 통해 만들어졌습니다.
저자소개
주변의 사람들의 신체적인 특징을 잘 기억하는 편입니다. 조용한 카페에서 책을 읽거나, 갑자기 떠오른 짧은 감상을 늘어놓는 것을 좋아합니다. 좋은 영향력을 미치는 사람이 되려고 노력합니다. 비슷한 템포를 가진 사람이 나타나기를 기다리고 있습니다. 내 방의 상태가 곧 내 정신상태라고 믿기에 늘 깨끗하게 정돈해두려고 합니다. 간단한 요리로 지인들과 저녁식사를 즐기는 삶을 지향하고 있습니다.
목차
"들어가며
제주도 _ 김민현
속담 뒤집기 _ 이대연
결국엔 그마저도 사랑이었다 _ 김유나
실향 _ 최아영
<대2병> 프로젝트의 출발 _ 김서희
관성의 법칙 _ 최누리
민수 이야기 _ 송창연
나의 까미노 _ 장유진
함께해서 다행이다 _ 백성은"